Medialog
소년, 소녀를 만나다_상상마당_20091108(일) 2009/11/08
사람, 사람을 만나다. 1984년 프랑스, 그곳의 젊은이 공허를 말한다. 알렉스, 말 많은 그 남자 나의 연인을 뺏아간 친구, 울분이 나 친구를 죽이려다 정신을 차리고 집으로 돌아온다. 생각해보니 내가 그렇게 울분을 느낄만큼..
비틀즈, 이 얘기가 나온김에 하나 더 (상상마당 브뤼트, 11월호, 비틀즈) 2009/11/08
(상상마당은 날 이렇게 눈물 겹게 한다니까!!!) 11월 브뤼트라는 잡지를 보았는지, (브뤼트: 범문화적인 잡지입니다. 아주 없는게 없습니다) 아, 글쎄 표지가 표지가 (젊은, 한창때의) 비틀즙니다. 실수로 신문에 커피를 쏟으..
2009, 가을입니다요!! 가고싶은 공연, 상상마당, 20091115, 비틀즈 2009/11/08
단풍놀이를 왜 갈까, 10월 주말 뉴스를 보면 늘 그런 생각을 했다. 꽉 막힌다는 고속도로도 이해할 수 없고 굳이 힘을 써가며 단풍을 보러 산을 탄다는 사람들(으르신들...)은 더더욱 이해할 수 없었고.. 그런데 요즘들어 낙엽..

